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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며칠 전 티브이를 보던 신랑이 ‘어! 한글 나온다’라고 해서 말만 듣고는 오늘 아침에 유튜브에서 검색을 해봤다.
유튜브의 화면을 캡처해봤다. 링크를 걸어보고 싶은데, 왜 아이패드에서는 잘 안될까? ㅜㅜ

너무 멋있고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나의 한글, 나의 한국…. 비록 나는 이런저런 이유로 떠났지만, 나의 첫사랑 같은 대한민국 언제나 흥해라!
https://youtu.be/O2kto4hTKlE
링크 성공! 제일 마지막 부분에 정말 짧게 한글이 나오지만, 뭔가 가슴이 뭉클하다. 그리고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광고 스타일이 감성을 자극하는 한국 광고 같은 느낌이 난다.
내가 봐왔던, 캐나다의 광고들은 뭔가 내용 전달만 하거나, 고급스러움이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런 감성을 자극하는 이런 광고 넘 좋아.
차후에 내가 광고학 개론이나 마케팅 수업에 이런 발표의 기회가 있다면, 이 광고를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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